‘코뼈 골절’ 부상 딛고… 최연소 ‘40-100-100’

1 week ago 18

스포츠 동아일보 이소연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23세 김도영, 이승엽 기록 넘어서 KIA 제공 코뼈 수술을 받고 돌아온 김도영(23·KIA·사진)이 프로야구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을 달성했다. 김도영은 13일 한화와의 안방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3-2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3루에서 좌전 적시타로 시즌 100타점째를 올렸다. 김도영은 이날 4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9-2 대승을 이끌었다. 22세 11개월 11일의 나이에 40홈런-102타점-106득점을 기록한 김도영은 이승엽(50·요미우리 코치)이 1999년 세운 종전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22세 11개월 20일)을 9일 앞당겼다. KIA 구단 역사상 이 기록을 달성한 건 김도영이 처음이다. 9일 광주 NC전에서 기습번트를 시도하다 튀어 오른 타구에 코뼈 골절 부상을 당했던 김도영은 4일 만의 복귀전에서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 김도영은 14일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한다. #김도영#코뼈 수술#프로야구#최연소 기록#40홈런#100타점#100득점#KIA#부상 복귀#아시안게임 대표팀 이소연 기자 always99@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단독]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툭하면 고장…‘두 줄 서기’ 확산 고심 2용혜인 ‘재선’ 만든 준연동형 비례대표제…野 “與, 기생정당 숙주” 3韓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첫 한일전서 100-83 완승…앞으로도 꽃길만 4“다시 살아날 것”…영하 196도에 냉동 인간된 7명, 부활 기다린다 582세 선우용여, 뇌경색 후 주4회 숯가마…‘혈액순환’ 효과는 6클론 강원래, 57세 구준엽 애틋 생일 축하…“故서희원에 안부 전해줘” 7이필모 12일 부친상…3년전 어머니 별세 이어 비보 8홍서범·조갑경 子 불륜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 확정 9“어린 딸 물어서”…처제 반려견 수십 차례 때린 남성에 갑론을박 10‘가을 모기’ 기승…물린 곳 손톱 누르면 낫는다? 1장관 대신 의원 택한 용혜인 “난 떳떳…민주당이 결단해달라 했다” 2李 “개혁 포기한적 없다, 과격 선동 경계”…진영 내 비판에 ‘속도조절’ 재강조 3용혜인 ‘청문회 전 낙마 1호’…靑, 龍 겸직 의사 사전 파악 안했다 4“용혜인, 좌시 못해” 민주당서 터졌다…靑, 청문회 끌고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