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9000원 동네보다 싸잖아”…미용실 차린 이지현, 파격가 알고보니

2 days ago 8

“커트 9000원 동네보다 싸잖아”…미용실 차린 이지현, 파격가 알고보니

입력 : 2026.05.29 08:24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 시술 가격을 공개하면서 혼선이 이어졌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 시술 가격을 공개하면서 혼선이 이어졌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 시술 가격을 공개하면서 혼선이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일반 가격으로 받아들이며 “착한 가게”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헤어 모델’ 대상 재룟값 수준의 금액인 것이다.

이지현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격 문의를 정말 많이 주셨다. 시술하랴 매장 돌보랴 고객님 응대하랴 너무 바빠서 답변할 시간이 없었다”며 시술 가격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메뉴판에는 커트 9000원, 펌 기본 3만9000원, 염색 기본 4만9000원 등의 금액이 적혀 있었다.

최근 미용실 물가와 비교해 파격적인 가격이 공개되자 온라인 반응은 뜨거웠다.

이는 일반 동네 미용실보다도 훨씬 저렴한 수준이다.

네티즌들은 “요즘 이런 가격이 가능하냐” “완전 착한 가게다” “커트 9000원이라니 놀랍다” “동네 미용실보다도 싸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모델 가격인데 다들 오해하는 듯” “예약페이지 가면 가격이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이지현은 앞서 헤어모델 모집 공고를 하며 “가격은 약제값만 받는다”며 시술 전후 사진 및 작업 과정 촬영이 가능한 모델을 구한다고 안내한 바 있다.

이를 네티즌들이 일반 가격표로 오해한 것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신의 SNS를 통해 미용실 시술 가격을 공개했으나, 일부 네티즌들은 일반 가격으로 오해하는 혼선이 발생했다.

공개된 가격은 커트 9000원, 펌 기본 3만9000원, 염색 기본 4만9000원으로, 이는 헤어 모델 대상의 재료값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저렴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실제로 이지현은 가격은 약제값만 받는 모델을 모집한다고 안내했으며, 이러한 안내가 네티즌들에 의해 오해된 것으로 보인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