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문화재단, 여성작가 특별전 '찬란한 빛과 예술혼' 개최"

1 week ago 7

사진=아트토큰

사진=아트토큰

철원문화재단이 오는 10일부터 7월 5일까지 철원아트하우스에서 특별기획전 '찬란한 빛과 예술'을 개최한다고 블루밍비트가 4일 보도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여성 거장 박래현, 천경자, 방혜자, 윤석남의 작품세계를 조명한다. 철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아트토큰이 운영하는 아트큐브 투알투(2R2) 갤러리가 전시 기획과 협력에 참여해 마련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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