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서 알게 된 강도 일당에 “거액 현금 보관” 정보 제공 혐의
진천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쯤 충남 아산에서 A 씨(70대)를, 이어 같은날 오후 11시쯤 강원 춘천에서 B 씨(50대)를 각각 특수강도방조 혐의로 체포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강도행각을 벌인 C 씨 등 3명은 지난달 9일 오전 9시 45분쯤 진천군의 한 단독주택에 침입해 일가족 4명을 폭행하고 결박한 뒤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특수강도)로 구속기소 했다.
조사 결과 C 씨는 교도소 수감 생활 중 알게 된 A 씨 등 2명으로부터 해당 주택에 거액의 현금이 보관돼 있다는 말을 듣고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전해졌다.A 씨 등은 지난 2월 C 씨 일당과 피해 주택을 사전 답사하는 등 범행을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진천=뉴스1)트렌드뉴스
-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
3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의 조각 복근
-
4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
5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
6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돈 너무 아까워”
-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
3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의 조각 복근
-
4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
5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
6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돈 너무 아까워”
-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4 days ago
4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