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금천경찰서는 특수강간 혐의로 40대 중국인 남성을 3일 구속했다고 밝혔다.이 남성은 지난달 21일 서울 금천구에서 지인 관계인 여성을 성폭행한 뒤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하고 추적에 나선 끝에 사건 발생 11일 만인 이달 2일 오전 2시경 서울 관악구 모처에서 남성을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거 직후 구속영장을 신청한 경찰은 이튿날인 3일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경찰은 이르면 7일 남성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송유근 기자 big@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
1
한동훈 “특검, 출국금지 또 연장…이 정도면 범죄”
-
2
[오늘의 운세/7월 6일]
-
3
점심시간에 줄줄이…빌딩 숲 ‘잔디 침대’에 드러눕는 직장인들
-
4
샘 해밍턴, 97.6kg 감량 성공…7년 만에 수염 밀자 ‘20년 어려졌다’
-
5
靑,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사안 매우 엄중”
-
6
‘경찰에 룸살롱 향응’ 양정원 남편 “아내 사건 때문 아냐”
-
7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법원 “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
8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
9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
10
美 연봉 상위 직업 20개 중 19개가 의사…왜 이렇게 많이 벌까
-
1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
2
李, ‘3대 메가’ 속도전…野엔 “협조 못해도 방해는 말라”
-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
5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
6
靑 “250만평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
7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
8
靑,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사안 매우 엄중”
-
9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
10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트렌드뉴스
-
1
한동훈 “특검, 출국금지 또 연장…이 정도면 범죄”
-
2
[오늘의 운세/7월 6일]
-
3
점심시간에 줄줄이…빌딩 숲 ‘잔디 침대’에 드러눕는 직장인들
-
4
샘 해밍턴, 97.6kg 감량 성공…7년 만에 수염 밀자 ‘20년 어려졌다’
-
5
靑,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사안 매우 엄중”
-
6
‘경찰에 룸살롱 향응’ 양정원 남편 “아내 사건 때문 아냐”
-
7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법원 “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
8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
9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
10
美 연봉 상위 직업 20개 중 19개가 의사…왜 이렇게 많이 벌까
-
1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
2
李, ‘3대 메가’ 속도전…野엔 “협조 못해도 방해는 말라”
-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
5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
6
靑 “250만평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
7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
8
靑,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사안 매우 엄중”
-
9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
10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 week ago
7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