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유통 계열사 폭염 구호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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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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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통 계열사들은 15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쪽방촌에 사는 홀몸노인과 저소득층 등 약 600명에게 구호 물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구호 물품은 선풍기 등 더위 예방용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초복을 맞아 약 800명분의 삼계탕도 별도로 준비했다. 롯데는 2018년부터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국가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구호 물품과 심리상담 힐링버스 등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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