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기소…고소 약 6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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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아들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조 대표가 이들을 고소한 지 약 6년 만입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신도욱 부장검사)는 어제(지난달 30일) 강 변호사와 김 대표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검찰은 조원 씨에 관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 회의록을 확보해 그가 학교폭력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였던 점을 확인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강 변호사 등은 2019년 8월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영상에서 “조 대표의 아들 조원 씨가 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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