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이 점 찍은 '유니트리'…상하이 증시 초고속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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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6.02 08:19 수정 2026.06.0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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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요약

엔비디아가 협력하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가 상하이 증시 과학기술혁신판 상장 심사를 73일 만에 통과하며 대규모 양산 및 상용화 가속화를 위한 초고속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77

사진=유니트리 홈페이지

사진=유니트리 홈페이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점 찍은 휴머노이드로봇 유니트리가 상하이 증시에 상장된다. 상장 예비심사 신청 후 73일 만에 승인을 받으며 '초고속' 기업공개(IPO)에 나섰다.

사진=유니트리 홈페이지

사진=유니트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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