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의 힘…1% 초고수, '주가 열등생' 네이버 샀다

2 weeks ago 7

AI 기사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과 국내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을 앞두고 삼성전자, 네이버, 두산로보틱스 등 협력 기대감이 높은 수혜주에 투자 고수들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젠슨 황 CEO 방한 앞두고
'제2의 깐부회동' 관련주 매수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을 앞두고 투자 초고수들이 '제2의 깐부' 수혜주를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황 CEO가 직접 총수를 만나거나 본사를 방문하는 기업들이 수혜를 입었다.

2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이 1000만원 이상이면서 전월 기준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고수'는 전날 삼성전자와 네이버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두 종목은 전날 각각 11.46%, 18.12% 상승 마감했다. 전거래일 대비 26.74% 급등한 두산로보틱스도 고수들의 순매수 상위권에 들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