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민 정신건강의학과, 공감진료로 지역 마음돌봄…자살예방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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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민 정신건강의학과, 공감진료로 지역 마음돌봄…자살예방 앞장

제이민 정신건강의학과(대표원장 정혜민·사진)가 ‘2026 사회공헌기업대상’ 지역·사회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제이민 정신건강의학과, 공감진료로 지역 마음돌봄…자살예방 앞장

제이민 정신건강의학과는 최근 20년 이상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살률 1위인 한국에서 2년 연속 ‘우울증 외래 1등급 의원’으로 평가받았다. 또 2026년 포브스 코리아 의료 보건 부문 사회 공헌 대상, 2026 소비자 브랜드 의료 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 아동학대 피해 아동, 소방공무원, 경기도 상업진흥원 종사자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며, 약물 사용을 최소화하고 높은 재방문율로 공감 진료를 실천하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정혜민 전문의는 월간 뉴스리포트 ‘2026년 7월호 대한민국 명의’로 소개되기도 했다.

제이민 정신건강의학과, 공감진료로 지역 마음돌봄…자살예방 앞장

한국의 자살률 경감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끝없이 연구하고 있다는 정혜민 전문의는 각종 칼럼과 기사를 수년째 투고했다. 그뿐 아니라 기후변화로 인한 정신건강 문제를 연구한 ‘국내 지역별 기후 변화와 정신건강 질환의 관련성’ 논문도 지난해 발표했다. 이런 노력은 지역사회에도 영향을 미쳐 제이민 정신건강의학과가 있는 경기 하남시는 올해 경기도 시군구별 자살률이 두 번째로 낮은 도시가 됐다. 어려운 필수 의료 여건 속에서도 높은 서비스 만족도의 진료를 실천하고,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42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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