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부의장은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를 겨냥해서도 작심한 듯 “지금 우리 당의 가장 큰 장애물은 장동혁 대표 체제 그 자체”라며 “비상대책위원회든 선거대책위원회든, 당을 새로 세울 새로운 책임 체제를 즉각 구성하라”며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사실상 2선 후퇴, 사퇴를 선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당 안팎에서 본인의 리더십에 대한 집중 비판을 받고 있는 장 대표는 최근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윤상현 의원 등 중진들도 공개적으로 지도부 변화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2026.4.8
6·3 지방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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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구 기자 uf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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