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브리핑>
▶2027년 서울 입주 물량 1만3650가구로 입주절벽이지만 정비사업 시장은 공사비·규제 누적으로 양극화 진행중, 옥석 가리기가 필수.
▶한강변 5축(압구정·반포·용산·잠실·여의도)이 ‘톱티어’, 목동·강동·노원·노량진·흑석·이문 등도 주목.
▶정비사업은 사업 속도가 곧 수익성. 규모·입지·사업성·속도·규제 5대 체크리스트를 살펴야.
7일 강남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서울머니쇼’에서 열린 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의 ‘재건축·재개발로 내 집 마련 성공하기’ 강연.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첫 장면은 슬라이드에 띄운 입주물량 그래프였다.
박 교수가 공개한 부동산R114 집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은 2025년 3만7178가구→2026년 2만5914가구→2027년 1만3650가구로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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