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인화정공(101930)이 유동성 확대를 위해 5대 1 주식분할을 결정했다.
인화정공은 1주당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추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분할로 발행주식총수는 4616만 4410주로 늘어난다.
매매거래는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정지될 예정이며,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4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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