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신고 1000건' 곱창집 수입 공개 "하루에 두 달치 월급 벌어"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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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DOC 이하늘/사진=스타뉴스

그룹 DJ DOC 이하늘이 악성 댓글을 보며 작심 발언을 했다. 이와 함께 그가 운영 중인 곱창집 수익을 공개했다.

이하늘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처럼 늙지 않겠다고?'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공개하고 악성 댓글을 남기는 일부 누리꾼들을 향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하늘은 "그런 댓글이나 악플 달 시간에 나가서 공부하고 돈이나 벌어라. 그렇게 하지 못하니까 여기 와서 악플이나 달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하늘은 "내가 예언하건대 너넨 절대로 나처럼 못 늙는다"며 "너희는 절대 성공 못 할 것이다. 앞으로 너는 평생 가난에 찌들어서 살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처음에는 재용이와 소소하게 한번 해보자고 시작한 일인데 미안하지만 오늘 하루에도 두 달 치 월급을 벌었다"며 "물론 나보다 돈 많고 더 잘사는 사람도 있지만 내 인생은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했다.


최근 식당을 향한 무더기 민원 신고에 대해서는 "우리 가게 신고가 1000건 넘게 들어왔다"며 "그런데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혼자 섀도복싱만 해댄 것이다. 근데 난? 너희들이 휘두른 주먹에 한 대도 맞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네가 할 수 있는 게 신고 넣는 거뿐이 더 있냐? 네 인생에 할 수 있는 게 그 정도뿐인 것"이라며 "그래서 우리 가게가 흔들리겠냐"고 덧붙였다.

한편 이하늘이 DJ DOC 멤버 정재용과 함께 음식점을 운영 중이다. 최근 배우 김규리가 참석한 소규모 행사가 열린 뒤 식품위생법 위반 민원이 제기됐고, 이후 온라인에서는 '2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소문까지 확산됐다.

이에 이하늘 측은 영업정지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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