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기관과 함께 정밀 안전점검
13일 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번 임시 휴장은 지난 9일 타임 라이더 캐빈 추락사고에 이어 이틀 후인 11일 승객 20여 명이 탄 롤러코스터 ‘드라켄’이 하강 구간에서 멈추는 등 사고가 잇따라 놀이시설 전반에 대한 정밀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 위한 조치다.
경주시 관계자는 “타임 라이더 사고 이후 사전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해줄 것을 권고한 바 있다”며 “놀이기구가 고장 등으로 30분 이상 멈추거나 사람이 다쳤을 경우 관광진흥법에 따라 행정 처분할 수 있지만 이번 사고로 다친 사람이 없고 멈춘 시간이 법 규정보다 짧을 경우 관련법으로는 처벌하기 힘들다”고 했다.
(경주=뉴스1)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 day ago
2

![[속보] 노 1만820원·사 1만620원…최저임금 11차 수정안](https://pimg.mk.co.kr/news/cms/202607/14/rcv.YNA.20260714.PYH2026071419930001300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