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봄” “방 빼세요”…尹 파면 소식에 대중문화예술계 호응 잇따라

17 hours ag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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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 등을 포함한 대중문화 예술인들이 4일 전직 대통령 윤석열의 파면을 환영했다.

이동욱은 팬소통 플랫폼에서 “겨울이 너무 길었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고, 신소율 역시 SNS에 “이제 봄을 맞이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뮤지컬배우 정영주와 영화감독 변영주도 각각 기쁨을 표현하며 윤석열의 파면 관련 소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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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 [사진 출처 = 스타투데이]

배우 이동욱. [사진 출처 = 스타투데이]

배우 이동욱 등 대중문화 예술인들은 4일 전직 대통령 윤석열의 파면을 환영했다.

배우 이동욱이 팬소통 플랫폼 버블에 보낸 대화. [사진 출처 = SNS]

배우 이동욱이 팬소통 플랫폼 버블에 보낸 대화. [사진 출처 = SNS]

이동욱은 이날 팬소통 플랫폼 버블에 “아휴.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고 남겼다. 그는 “오늘 비예보가 있었거든. 근데 되게 맑네”라며 “날씨 좋으니까 다들 나가 놀아라. 불금을 즐기세요”라고 했다. 앞서 이동욱은 탄핵안 가결 당시에도 그룹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재생 중인 사진과 함께 “봄이 한발 가까워진 듯”이라고 적었다.

배우 신소율이 자신의 SNS에 올린 게시물. [사진 출처 = 신소율 인스타그램]

배우 신소율이 자신의 SNS에 올린 게시물. [사진 출처 = 신소율 인스타그램]

배우 신소율도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모두 축하해요. 우리 앞으로 모두 함께 열심히 바르게 잘 살아요. 이제 봄을 맞이해요”라는 글과 함께 윤석열의 파면 선고를 생중계하는 화면을 게재했다.

뮤지컬배우 정영주도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을 선고한다”고 하자마자 “만세!”를 외쳤다. 이어 “만세!!! 만셰이!!! 일본어 아니다!! 응? 정영주의 말맛이닷!!!”라고 기뻐했다.

영화감독 변영주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 [사진 출처 = 변영주 인스타그램]

영화감독 변영주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 [사진 출처 = 변영주 인스타그램]

영화감독 변영주는 인스타그램에 윤석열 파면 뉴스 화면을 캡처해 올리고 “방 빼세요”라고 썼다. 또다른 게시물에서는 “그러하니 승복하세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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