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사람의 탈 쓰고"…무신사 재차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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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7년 전 무신사 광고도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무신사 광고 사진을 SNS에 올리며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 수가 있느냐"고 비난했습니다. 무신사는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재차 입장문을 올렸습니다. 이 소식은 박은채 기자입니다.【 기자 】 '속건성,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7년 전인 2019년 패션브랜드 '무신사'의 양말 광고입니다. 지난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당시 경찰 치안본부의 은폐 발표문인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가 연상되는 문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20일) 이 광고 사진을 다시 게시하며 "돈이 마귀라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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