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오늘(12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골프장에 있었던 것과 관련, "국민의 안전이 걸린 순간에는 골프채는 내려놓으라"며 야권의 공세에 가세했습니다.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고(故) 김문기 씨와의 골프는 부인하고 윤석열의 골프는 '황제골프'라 비판하더니, 이제 본인의 골프에는 '국익'이라는 명분이 붙는다"며 "대체 몇 개의 골프채를 갖고 계시냐"고 비판했습니다.이어 "외교를 위한 골프가 필요하다면 윤 대통령에게도,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같은 기준으로 인정돼야 한다"며 "동시에 어느 대통령도 외교를 이유로 재난 대응의 책임을 면제받을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