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못 뛰는데 웃는 중국?…'역사 교육' 들어가는 스벅 [정오블핑]

3 weeks ago 27
1위. 예선 탈락했지만…중국, 심판 통해 '정신 승리'?조회수 1위를 기록한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최유나 기자의 입니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 탈락한 중국이 자국 심판진들의 활약을 통해 위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한국 시간으로 21일 오전 9시 에콰도르와 퀴라소의 경기에선 마 닝 심판이 주심을, 저우 페이 심판이 부심을 맡았고 푸 밍이 VAR(비디오판독) 심판 역할을 맡으면서 중국 심판진이 총출동했는데요.이를 두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0년 만의 가장 의미 있는 월드컵 참여’라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신 승리인가", "중국은 선수랑 팬들 빼고 다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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