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생산-포용금융 34조 공급… 1년만에 5년 목표치의 38.5%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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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주현우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우리금융그룹은 5년간 생산적·포용금융 90조 원을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1년 만에 38.5% 달성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은 2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종룡 회장 주재로 ‘10월 첨단전략산업 금융협의회’를 열고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발표 후 1년간 생산적 금융 33조3000억 원, 포용금융 1조4000억 원 등 34조7000억 원을 공급한 성과를 공유했다. 생산적금융 중 융자 부문은 올해 1∼9월 27조2000억 원을 공급해 이미 연간 목표를 넘어섰다. 이 중 절반에 가까운 13조4000억 원이 중소기업에 지원됐다. 투자 부문에서는 국민성장펀드, 모험자본 등 1조9000억 원이 집행됐다. 취약계층 지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우리금융은 올해 6월 3조5000억 원을 포용금융 분야에 공급하겠다고 밝혔는데 9월까지 80%(2조8000억 원)를 이미 지원했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우리금융그룹#생산적금융#포용금융#금융공급#미래동반성장 주현우 기자 woojo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한고은도 푹 빠졌다…박세영 14개월 딸 나엘에 용돈 선물까지 2장동혁 ‘술자리 욕설 녹취’ 논란…친한계 “터질 줄 알았다” vs 張측 “정치 공작” 3‘슈돌’ 박세영♥곽정욱 “연애 8년, 주위에서 결혼 반대” 4강신일♥오수미 집 공개…서장훈도 “너무 좋다” 감탄 540kg 뺀 풍자 “다이어트하려 건면 먹어”…일반 라면과 얼마나 다를까 6황정음, ‘9년 열애’ 전 연인 김용준 언급…“보고 싶은데” 7“손흥민을 ‘7번’이라 부른다”…국감장까지 소환된 韓축구 내분설 8케네디家 또 비극…로버트의 손녀 카일, 42세로 사망 952세에 임신한 스웽크 “남성은 괜찮은데 왜 여성 노산만 비난하나” 10[오늘의 운세/10월 21일] 1李 “제미나이에 물어봤더니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제론은 궤변” 2특검 조사받은 선관위 직원 숨진채 발견…선관위 “엄중한 사안” 3장동혁 ‘술자리 욕설 녹취’ 논란…친한계 “터질 줄 알았다” vs 張측 “정치 공작” 4“정전협정 위반”에도 상응조치 없는새, 北 “힘에는 힘” 위협 높여 5與최고위, 추미애·부승찬에 ‘경고’…“무거운 성찰 촉구” 6李 “북핵은 최후 방어용” 언급 논란… “北에 잘못된 시그널 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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