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낸 20대 커플,매년 오는 70대 … 개막 1시간 전부터 빼곡히 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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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은행 연차낸 20대 커플,매년 오는 70대 … 개막 1시간 전부터 빼곡히 줄섰다 29일 서울머니쇼플러스(+) 매경미디어 부스에 매경플러스 구독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한 관람객들이 모여 있다. 이승환 기자 29일 오전 9시 30분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 이른 시간인데도 30여 명에 이르는 사람이 빼곡히 줄을 서 있다. 이날 개막한 '2026 서울머니쇼플러스(+)' 행사가 시작되기 1시간 전부터 '오픈런'에 나선 사람들이다. 이들은 듣고 싶은 강연의 앞자리를 사수하거나 개막식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일찍 나섰다. 이날 아침 일찍 코엑스를 찾은 70대 배 모씨는 "어떤 강연을 들을지 미리 체크를 해서 왔다"고 말했다. 머니쇼플러스 첫날에는 평일인데도 시간을 내 참석한 2030세대가 많았다. 4개월 아기와 함께 행사장을 찾아 부동산 강연을 경청하는 젊은 부부도 눈에 띄었다. 금융사들이 개설한 가지각색 부스에도 사람들이 빼곡했다. 특히 체험형 프로그램을 준비한 부스에 긴 줄이 늘어섰다. 신한금융그룹과 KB금융그룹이 인기를 끌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김대영 매일경제 이사를 비롯해 박민우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최승재 우리자산운용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 이사는 "서울머니쇼플러스가 투자 안목을 한층 넓히고, 자산을 든든히 키워 가는 귀한 자양분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신유경 기자] 신한지주는 서울머니쇼플러스 현장에서 체험형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 줄을 모았습니다. 금융지주 체제 아래 은행·증권·보험 등 계열사의 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며 대면 고객 접점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행사 참여가 금융상품 체험과 브랜드 접점 확대에 어떻게 연결될지 업계의 시선이 모입니다. 개막 1시간 전부터 관람객이 모인 서울머니쇼플러스에서 KB금융그룹 부스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KB금융은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 계열사를 거느린 지주회사로서 다양한 개인금융 접점을 운영합니다. 체험형프로그램의 현장 호응은 금융 소비자와의 접점 경쟁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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