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엔에이치스팩33호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3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엔에이치스팩33호는 공모가(2000원) 대비 134% 오른 468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40% 오른 48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스팩(SPAC)은 비상장 기업의 상장을 돕기 위해 설립된 합병 전용 상장회사다.
엔에이치스팩33호는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로봇 응용, 신소재·나노융합, 자동차 부품 제조, IT 및 반도체 등 성장성이 높은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합병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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