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위 총탄 자국"…'암살자' 이번엔 티켓 굿즈 논란

6 hours ago 3
【 앵커멘트 】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연일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엔 영화 홍보용 티켓을 두고 번졌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총탄 자국까지 표현돼 있습니다. 정치권에선 '패륜 굿즈'라는 비판까지 나왔습니다. 황지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또 다른 배후 가능성을 추적하는 내용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 이번에는 영화 굿즈가 나와 비판의 목소리가 거셉니다. ▶ 스탠딩 : 황지원 / 기자- "메가박스에서 만든 오리지널 티켓이 육영수 여사 시해 장면을 묘사한다며 논란이 됐습니다." 해당 굿즈는 육 여사로 보이는 인물이 그려진 티켓 위에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