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세상' 된 야구장…만원 관중에 선수들도 '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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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어린이 야구팬들이 전국 야구장을 가득 채우면서 어린이날 프로야구가 만원 관중을 기록했습니다. 꼬마 팬들 앞에서 선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 힘을 냈는데요. 권용범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유니폼을 입고 좋아하는 선수의 사인을 받는 어린이들의 표정에 설렘이 가득합니다.▶ 인터뷰 : 김호진 / 서울 강북구- "언제부터 LG 좋아했어요?"- "태어날 때부터. LG 트윈스 파이팅!" 타격왕에 도전하며 힘껏 방망이를 휘두르고, 선수들과 한마음으로 베이스를 향해 달려갑니다. 애국가 제창부터 특별한 시구까지, 오늘은 모두 어린이들의 몫.▶ 스탠딩 : 권용범 / 기자- "'리틀 야구팬'들이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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