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상원 표창 받은 하나님의 교회 청년들…세계 곳곳서 환경·공동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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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대학생·직장인청년 봉사단, 환경정화·소외이웃돕기·지역사회 지원 실천 ASEZ WAO가 8월 12일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복지·화합 증진, 연대의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아르헨티나 상원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미래세대의 활동이 지역사회와 각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활동 무대는 직장과 캠퍼스, 학교와 지역사회로 각각 다르지만, 청년·학생들은 자신이 속한 곳에서 환경보호 운동과 공동체 문제 해결에 동참하며 건강한 지구와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대표적 사례가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아세즈와오(ASEZ WAO)’다. 이들은 8월 1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상원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복지·화합, 연대의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다. 이번 표창에 파트리시아 불리치 부에노스아이레스 자치시 상원 의원을 비롯한 11명의 상원 의원이 서명했다.ASEZ WAO는 15년 넘게 아르헨티나 각지에서 나무 심기와 환경정화, 벽화 그리기, 농촌 일손 돕기, 취약계층 식료품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아르헨티나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도 지속적으로 환경보호 및 지역 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다.최근에는 2040년까지 플라스틱 오염을 종식하려는 국제사회의 움직임에 발맞춰 전 세계에서 ‘2040 플라스틱 프리’ 프로젝트도 활발히 전개 중이다. 직장과 일상에서 플라스틱 사용 저감 및 분리배출을 실천하고, 플라스틱 폐기물 수거에도 나서고 있다. 8월 5일 페루 리마에서 개최한 ‘2040 플라스틱 프리 글로벌 포럼’에는 현지 국회의원과 외교관, 시의원 등 608명이 참석해 플라스틱 오염 문제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거리의 실천에서 일상의 변화까지환경문제를 행동으로 풀어가려는 움직임은 대학가에서도 활발하다.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 ‘아세즈(ASEZ)’는 ‘제로 플라스틱 2040’ 이니셔티브를 통해 환경 정화활동과 인식개선 활동을 펼친다. 이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제도와 시스템의 변화로 연결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8월 13일 인도의 ASEZ 회원들은 하이데라바드시 유스프구다 일대 5㎞ 구간을 정화하며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거했다. 20일에는 인도공학회 텔랑가나주센터에서 ‘ASEZ 제로 플라스틱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 현지 대학생을 비롯해 정계, 의학계, 법조계 등 각계각층 500명이 참석해 플라스틱 오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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