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없이 프로포폴 처방…마약류 오남용 치과의사 12명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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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치과의원의 마약류 오남용 실태를 알린 MBN 보도의 후속 조치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치과 30곳을 점검하고, 치과의사 12명을 수사의뢰했습니다. 이들은 치과 시술도 없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반복 처방하는 등 의학적 근거 없이 환자에게 의료용 마약류를 투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정모 기자 [an.jeongmo@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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