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 축구 월드컵 토너먼트를 즐기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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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 축구 월드컵 토너먼트를 즐기는 재미를 더한다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7월 12일 일요일까지 준준결승을 마쳤다. ▲32강전 6월 29일 월요일~7월 4일 토요일 ▲16강전 5일 일요일~8일 수요일에 이어 ▲8강전이 10일 금요일부터 진행됐다.

준결승은 7월 15일 수요일~16일 목요일, 3위 결정전은 19일 일요일, 결승전은 20일 월요일 예정이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소액 및 소조합 중심의 프로토 승부식이 토너먼트 돌입 이후 2026 FIFA 북중미월드컵의 관전 재미와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며 자평했다.

프로토 승부식 조합형은 두 경기 결과만 예측해도 된다. 100원부터 살 수 있는 상품이라는 것도 대상 경기 분석 및 스포츠토토 참여의 부담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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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경기를 함께 전망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면 1000원 이상으로 발행하는 프로토 승부식 ‘한경기구매’ 유형도 있다. 체육진흥투표권이 낯설게 느껴지거나 축구 월드컵 특정 게임에 집중하고 싶은 스포츠토토 참가자한테 추천할 만하다.

프로토 승부식은 일반, 핸디캡, 언더오버 뿐 아니라 SUM 유형으로도 판매된다. 최종 득점 합계의 홀수/짝수 여부를 맞히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북중미월드컵 시청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

2026월드컵 준결승은 7월 15일 수요일 오전 4시부터 프랑스-스페인, 16일 목요일 오전 4시부터 잉글랜드-아르헨티나로 열린다. 세계랭킹은 1위 아르헨티나, 2위 스페인, 3위 프랑스, 4위 잉글랜드다.

한국스포츠레저는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 및 전국 스포츠토토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체육진흥투표권을 사기 전 회차별 대상 경기, 게임 번호, 배당률, 마감 시간을 확인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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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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