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정치자금법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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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법원이 국회 청문회에서 이른바 '연어 술 파티' 의혹을 증언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위증 혐의를 인정해 징역 4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반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하고,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서는 검찰이 공소권을 남용했다며 기각했습니다. 이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당시 검찰이 술을 제공하며 진술 회유를 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지난 2024년에는 국회 박상용 검사 탄핵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른바 '연어 술 파티'가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인터뷰 : 이화영 / 전 경기부지사(2024년 10월)- "파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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