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취약계층에 '나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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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여름철 힘든 취약계층에 5.9억 지원청년엔 냉방기기, 고령층엔 전기요금 등 등록 2026-07-27 오전 11:47:39 수정 2026-07-27 오후 7:30:04 가 가 [이데일리 정수영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은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협력해 전국 취약계층의 혹서기 대응에 총 5억 9000만원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수은은 자립준비청년에게 냉방기기를 지원하고 무더위 사각지대에 노출된 고령층에게 냉방 전기요금 실비를 지원하며, 폭염 위험군 아동에게는 여름구호키트를 제공하는 등 수요자별 필요에 맞춘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수은 관계자는 “갑작스런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냉방 소외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출입은행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수은은 향후 혹한기 난방비 지원까지 사회적 약자 대상 에너지 지원사업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美관세 ‘2라운드’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12·3 내란 재판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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