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N수' 20만명…23년만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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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수능 N수' 20만명…23년만에 최다 전체 응시자의 36% 차지내년에 수능 체제 바뀌고지역의사제 첫 도입 영향 오는 11월 19일 시행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N수생' 수가 23년 만에 최다를 기록할 전망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7학년도 수능에 총 55만1864명이 원서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수능 응시자 55만4174명 대비 2310명 감소했다. 재학생이 전년 대비 1만6506명 감소하면서 전체 수험생 수가 줄었다. 그러나 졸업생이나 검정고시생 같은 N수생은 19만6473명으로, 지난해 18만2277명보다 1만4000명가량 증가해 23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종로학원은 졸업생 중 올해 대학에 입학했다가 다시 수능에 응시하는 '반수생'만 9만9000여 명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N수생이 역대 규모로 몰린 것은 올해가 현행 수능 체제로 치러지는 마지막 해인 데다 지역의사제가 처음 도입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올해 수능에선 탐구 영역에서 사회탐구(사탐)에 응시자가 몰리는 '사탐런', 수학에서 선택과목 '확률과 통계'에 몰리는 '확통런' 현상이 통합수능 도입 이후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종로학원이 2027학년도 수능 응시 원서 접수 결과를 분석한 결과 사탐 응시생은 전년 대비 11.4% 증가한 반면, 과학탐구 응시생은 28.3% 감소했다. [정석환 기자] 메가스터디교육의 수능 대비 학습시장에 N수생 19만6473명이 몰렸습니다. 이 회사는 수능 강좌와 입시 서비스를 운영하며 재수·반수생의 학습 수요와 맞닿아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수험생 증가에 따른 수강 수요 확대가 실적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7학년도 수능 N수생이 19만 명을 넘어 2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대성마이맥과 대성학원은 수험생들의 과목별 선택 변화에 맞춘 입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사탐 응시생 증가와 과학탐구 감소가 맞서면서 향후 과목별 수험 전략에 미칠 영향이 주목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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