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홍명보호가 손흥민과 조규성의 멀티 골을 앞세워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완파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5-0으로 완승했다.
손흥민은 전반 40분 김문환의 땅볼 크로스를 득점으로 연결한 데 이어 페널티킥으로 추가 골을 넣었다.
후반에는 조규성이 멀티 골을 신고했으며, 황희찬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이날 경기에 이어 홍명보호는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서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을 치를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넘어간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1 hour ago
1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