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문아'에서 가수 손태진이 인기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손태진과 박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손태진과 박지현에 대해 "가장 핫한 트로트계 프린스들이다"라고 소개했다.

MC들은 두 사람에게 인기에 대해 "인정하냐"라고 물었고, 손태진은 "오히려 여기에 오니까 더 실감이 난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김숙은 "밖에서는 못 걸어 다닐 것 같다"라고 말했고, 박지현은 "인기 있는 영역들이 있다"라고 답했다.
손태진은 "시장 이런 데에 가면 붙잡힌다. 홍대 이런 데 가면 아무도 모른다. 성수동도 애매하다. '뭔데 저렇게 헤어, 메이크업을 하고 다니지'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두 사람의 인기에 대해 "추울 때 섭외했는데 두 분이 스케줄이 많아서 3개월 만에 섭외가 됐다"라고 말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나이·경력·타이틀 다 내려놨다..약속 지킨 진심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3111064144258_1.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