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윤기 사건, 광주 지휘라인 배제·경찰청 본청 수사팀 투입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속보] 장윤기 사건, 광주 지휘라인 배제·경찰청 본청 수사팀 투입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전자 분야를 취재하고 기록합니다.
ADVERTISEMENT
[속보]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수사관 긴급체포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의 수사를 이끌었던 경찰 간부가 증거인멸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광주경찰청은 6일 오전 7시 11분경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박모 경감을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박 경감은...
2026.07.06 09:00
'장윤기 리얼돌 보고서' 檢 송치 누락…경찰, 뒤늦게 감찰 착수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주거지에서 발견된 증거물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 보고서가 경찰의 과실로 검찰에 수 주 동안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수사 과정에서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의 아버지에게 피의자의 주...
2026.07.03 22:35
경찰청, '광주 여고생 살해범' 부친 증거인멸 의혹 직접 감찰 [종합]
경찰청은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이 사건 관련 증거를 인멸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직접 감찰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경찰청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장윤기 사건과 관...
2026.07.02 18:2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