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산업통상부 등 관계부처와 의료제품 수급 대응 합동 브리핑을 열어 “중동 전쟁의 여파로 석유의 공급이 어려워지면서 유가는 상승하고 관련되는 원료의 가격도 인상되고 있다”며 “식약처가 중심이 돼 생산 기업의 원료 보유 현황과 생산 상황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산업부 등 관계 부처와 공유하며 나프타 등 원료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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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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