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이번 주 후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 테이블에 복귀할 예정이다.
로이터 통신은 14일(현지시간) 현지 소식통 4명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실제로 양측이 협상 재개를 추진할 경우 지난 12일 이슬라마바드에서 '노딜'로 끝난 첫 종전 협상 이후 며칠 만에 다시 대면하게 된다.
이번 보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해 지난 13일 역봉쇄를 강행한 이후 나왔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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