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하노이, 경제·문화 등 교류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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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세종시-하노이, 경제·문화 등 교류 협력 확대 세종시청 전경. [세종시] 세종시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가 경제·문화·인재 양성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폭넓게 확대한다.시는 8일 시청 세종실에서 부 다이 탕 하노이 인민위원장과 우호협력의향서(LOI)를 교환했다.의향서를 통해 양 도시는 경제·무역과 인재 양성, 도시개발·혁신, 문화·예술·체육, 인적 교류 등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또 향후 대표단 방문과 회의, 세미나 등 교류 활동을 통해 추가적인 협력 사업도 발굴하기로 했다.이날 부 다이 탕 위원장 등 하노이 대표단 9명은 그간의 교류 성과와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앞서 시와 하노이는 지난해 4월 대표 간 면담을 계기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조상호 세종시장은 “양측이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발판으로 이번 의향서 체결이 경제·행정·문화·인적 교류 전반의 협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 이태희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종시와 베트남 하노이가 경제·문화·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우호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이번 의향서를 통해 양 도시가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추가적인 협력 사업 발굴에도 나설 계획이다. 세종시장은 이번 체결이 양측의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더 폭넓은 교류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시와 하노이, 경제·문화·인재 양성 등 다방면 교류 협력 강화 나서 Key Points 세종시와 베트남 수도 하노이가 2026년 9월 8일 경제, 문화, 인재 양성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우호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어요.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앞으로 경제·무역, 도시개발·혁신, 문화·예술·체육, 인적 교류 등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구축하며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에요. 🚀 이는 2025년 12월 서울시 오세훈 시장이 하노이에서 '2025 서울-하노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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