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2시 28분쯤 경북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선유동계곡에서 산행 후 발을 담그던 60대 남성 A 씨가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차량 13대와 인력 35명을 동원해 수색에 나서 사고지점에서 300m 떨어진 하류에서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문경에는 73.9mm의 폭우가 쏟아졌다.
입력 : 2026.07.19 18:16
19일 오후 2시 28분쯤 경북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선유동계곡에서 산행 후 발을 담그던 60대 남성 A 씨가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차량 13대와 인력 35명을 동원해 수색에 나서 사고지점에서 300m 떨어진 하류에서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문경에는 73.9mm의 폭우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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