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살아난 천 년 문화…신라 디지털 정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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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경상북도 경주시가 신라의 문화를 미디어 아트로 재해석한 정원을 공개했습니다. 신라의 설화를 모티브로 한 아름다운 정원을 빛과 미디어로 구현했다고 하는데요. 심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폭포수 아래 아름다운 꽃과 식물들이 그림처럼 펼쳐집니다. 동물들이 자연과 어울려 사는 이곳은 디지털 실내 정원입니다. 신라의 희귀한 식물을 길렀던 우리나라 최초의 식물원, 동궁과 월지를 재현했습니다. 빛의 길을 걷다 보면 명상과 휴식의 공간도 나타납니다.▶ 인터뷰 : 박기성 / 경남 진주시- "새로운 시공간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또 만화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또 아이들도 참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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