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가 출시한 폴더블백키링. 스타벅스 스타벅스에서 비닐봉투를 연상케 하는 폴더블백을 내놨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엇갈렸다.스타벅스코리아는 4일부터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또는 호지 그레이즈드티 라떼 구매 시 폴더블백키링을 9500원에 살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색상은 검정색과 갈색 두 가지로, 펼쳤을 때는 장바구니로 사용 가능하고 접었을 때는 키링으로 쓸 수 있다. 출시 전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선 “진짜 비닐봉투 아니냐” “실물을 보고 판단해야 할 것 같다” “예전에 슈퍼에서 주던 비닐봉투에 스타벅스 로고만 써놓은 것 같다” “100원짜리 봉투가 스타벅스 로고 하나에 9500원이 된건가”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하지만 출시 직후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대다수는 “실제로 보면 명품브랜드에서 내놓은 비닐봉투 스타일 가방보다 훨씬 예쁘다” “3곳이나 돌아다닌 끝에 간신히 구했다” “가방에 키링으로 달고 다니다가 급할 때 쓰려고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현재 중고거래 플랫폼 등에선 이 폴더블백이 1만5000원 안팎에 거래된 사례도 있다. 스타벅스는 내달 폴더블백을 추가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비닐에 로고만” vs “명품보다 예뻐”…스벅 9500원 폴더블백 뭐길래
1 week ago
18
Related
요금 시비 끝에 택시 기사에 흉기 위협…20대 체포
1 hour ago
1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9월 22일)
1 hour ago
1
‘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여사, 오늘 항소심 운명의 날…1심 징역 7년 뒤집힐까
1 hour ago
2
“사람이 떠있어요” 부천 굴포천서 30대 남성 시신 발견
2 hours ago
1
전국 오존주의보 발령 48일…폭염에도 10년 평균 밑돌아
2 hours ago
1
AI 쓰는 직장인 10명 중 6명 “일자리 안 줄어*
2 hours ago
1
최근 5년 새 ‘기간제’ 담임 31% 급증…“정규교원 감축 여파”
2 hours ago
1
Tips
click
Trending
Popular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
3 weeks ago
71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
3 weeks ago
70
한로로, 코르티스 ‘조롱 가사’ 논란 직접 등판…“좋은 뜻으로 받아들여”
3 weeks ago
70
네팔 홍수 버티고 명소된 ‘기적의 초록집’…집주인이 밝힌 비밀은
2 weeks ago
67
부러진 히말라야 빙하가 물 가뒀다가 ‘펑’…“화산 폭발 같았다”
3 weeks ago
64
Qwen 3.8-Flash-Next(125B a6B), 2026년 8월 26일 공개 예정
3 weeks ago
64
에브리봇, 中 피지컬 AI 기업 엑스스퀘어와 MOU…휴머노이드 사업 확대
3 weeks ago
64
오세훈 "강남 탄천에 1.3만가구"…'용산공원 임대주택'에 맞불
3 weeks ago
60
"파산 절차 돌입한 회사만 23곳"... 中 자동차 산업 재편의 서막 열리나
3 weeks ago
59
How to Reduce Capacity Requirements in SAP S/4HANA
4 weeks ago
59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AI 혁신과 프라이버시의 공존: ‘원본 데이터 사용 특례’도입이 던진 과제 [율촌 TMT리포트]](https://pimg.mk.co.kr/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776333ec3ad74790849525d6e09f872d_R.png)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6/134552496.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