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브로커 양 모 씨는 과거 유흥주점부터 화장품 사업까지 다양한 사업을 운영했었는데요. 화장품 사업을 할 당시 자금난을 겪었고, 이때 코로나 임상 투자와 관련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소통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혁재 기자가 양 씨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기자 】 서울 강남의 한 건물입니다. 브로커 양 모 씨는 이곳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했습니다.▶ 인터뷰 : 인근 상인- "옛날에는 그때 당시에는 2층인지 3층인지 그랬던 것 같은데…." 양 씨는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정계 인맥을 넓힌 것으로 알려졌는데, 김승원 후보자를 처음 만났다고 주장하는 시점은 지난 2008년입니다. 3년 뒤 양 씨는 직원.. |
브로커 양 모 씨는 누구?…과거 유흥주점·화장품 회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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