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오산자이 드포레' 1517가구 분양

1 week ago 8

'북오산자이 드포레' 1517가구 분양

GS건설이 다음달 경기 오산 내삼미2구역에서 ‘북오산자이 드포레’(투시도)를 선보인다. 2800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1517가구(전용면적 59~218㎡)로 이뤄진다. 지난 1월 같은 구역 A1블록에 공급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1275가구)와 함께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내삼미2구역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나들목(IC)이 가깝다. 서울, 경기 수원·용인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쉽다.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 이용도 가능하다.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 동탄 테크노밸리,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산단과 업무지구 출퇴근이 편리하다. 롯데백화점 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등 동탄 권역의 주요 편의시설과 동탄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필봉산 산책로가 있다. 오산천,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과 동탄호수공원도 가깝다.

남동·남서향 판상형 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잘된다. 넓은 동 간 거리를 확보해 주민의 사생활과 일조량, 조망권을 보호한다. 주택형별로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해 공간 효율성을 높인다. 주차 대수는 가구당 1.5대 수준이다.

자이만의 특화 커뮤니티 시설 ‘클럽 자이안’도 도입한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운동시설과 사우나, 작은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된다.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 라운지가 있는 티하우스와 특화 조경을 갖춘 단지 내 공원도 조성한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