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재촉한 ‘벚꽃 엔딩’

2 weeks ago 2
  1. 사회
  • 동아일보
송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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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서초구 매헌시민의숲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바닥을 가득 채운 벚꽃을 밟으며 걷고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린 비의 영향으로 7일 기온은 5도가량 뚝 떨어지겠다. 일부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11∼15도로 예보됐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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