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의 딸이자 유튜버로 활동중인 조민씨가 중국 무인버스에 탑승한 모습을 공유했다.
조씨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천 무인버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씨가 ‘무인버스’에 탑승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밖에서 찍은 무인버스의 모습이 나온다. 무인버스인 만큼 운전기사가 보이질 않는다.
이 소식을 접한 한 네티즌은 “중국이 벌써 무인버스라니. 노동력을 중시하는 공산국가에서 자본주의보다 더 빠르다”라고 썼다.
앞서 조씨는 무인 자율 주행 택시에 탑승한 근황도 알린 바 있다. 그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SNS에 자율택시 안에서 찍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차량 내부 화면에는 ‘소마지행’ 로고가 보여 조씨가 중국 현지에서 운행 중인 무인 자율주행 택시를 이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운전석에는 사람이 없고 전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 도로 상황과 경로가 정교하게 안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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