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네이버 등 8곳에 허위정보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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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네이버와 구글 등 플랫폼 8곳에 허위조작정보 대응 의무를 통보하고, 가이드라인을 배포했습니다.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이번 가이드라인이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 환경을 만드는 기준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오지예 기자/calli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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