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부상 딛고 일어선 안세영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연속 제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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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은 www.mbn.co.kr/news/sports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앵커멘트 】 부상에서 돌아온 '셔틀콕 여제' 안세영 선수가 올해 남은 '빅 이벤트'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까지 제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지만, '맞춰서 뛰면 된다'는 초연한 태도, 역시 여제다웠습니다. 최형규 기자입니다.【 기자 】 지난달 일본 오픈 경기 도중 왼발 통증으로 32강 승리 후 곧바로 기권한 안세영. 파리 올림픽 이후 계속된 고질적인 부상이라 한 달 동안 회복에 집중하고 다시 라켓을 잡았습니다. 몸이 완전하지는 않지만 언제나 그랬듯 이겨낼 수 있다는 각오입니다.▶ 인터뷰 : 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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