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84.95㎡가 56억3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아파트는 6월 24일 20층에서 거래됐다. 직전 거래는 지난 5월 12일 53억5000만원이었다.
이 단지는 최근 몇 년간 꾸준히 고가 거래가 이어져왔다. 매경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5년 3월에는 같은 면적(전용 84.96㎡)이 70억원에 거래되며 국민평형 아파트 중 처음으로 3.3㎡당 2억원을 돌파했다. 당시 거래된 아파트는 한강이 보이는 12층이었다.
한편 서초구는 지난 2024년 9월 매경 보도 기준 서울에서 신고가 거래 비중이 가장 높은 자치구로, 전체 거래의 34%가 신고가를 기록했다. 올해 5월에는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서 서초구가 10주 만에 상승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가 샀길래”원베일리 34평 70억에 거래...국평 평당 2억 돌파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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