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경영 최우선 가치”…이성훈 LH 사장, 남양주왕숙 건설현장서 취임 후 첫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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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정책·산업 “안전이 경영 최우선 가치”…이성훈 LH 사장, 남양주왕숙 건설현장서 취임 후 첫 이사회 개최 업데이트 : 2026.07.24 18:26 닫기 남양주왕숙 현장 점검도 진행“AI기반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추진” 24일 남양주왕숙지구 내 안전보건센터에서 이성훈 사장(가운데)이 이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LH] “안전을 LH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실천하겠다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24일 경기도 남양주왕숙지구 내 안전보건센터에서 취임 후 열린 첫 이사회에서 이렇게 말했다.LH에 따르면 이성훈 사장은 ‘인공지능(AI) 기반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안’ 안건의결에 이어 안전보건센터의 주요 운영 현황과 현장 안전관리 체계도 직접 살폈다.이 사장은 “안전은 어떤 순간에도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전국 최대 규모의 건설현장을 보유한 공기업으로서, AI 기반 한층 강화된 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건설현장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LH는 이사회에서 의결한 시스템을 2027년까지 신속히 구축하고, AI 영상분석과 데이터 기반 위험예측 기술 등을 적극 활용해 건설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빠르게 없애갈 방침이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취임 첫 이사회에서 안전을 LH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AI 기반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건설현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LH는 2027년까지 해당 시스템을 구축하고, AI 영상분석 및 데이터 기반 위험예측 기술을 활용하기로 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LH,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박차…2027년까지 전면 도입으로 '안전 사각지대 제로' 실현 다짐 Key Points 이성훈 LH 사장은 취임 후 첫 이사회에서 AI 기반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안을 의결하며 안전을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어요. 👷‍♀️ LH는 2027년까지 AI 영상분석과 데이터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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