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봄[고양이 눈]

19 hours ago 3


비둘기 두 마리가 활짝 핀 영춘화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앉았네요. 꽃에 얼굴을 파묻고 눈을 지그시 감은 것을 보니 봄이 오길 기다렸나 봅니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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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김승근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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