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생일에 결혼♥지예은 생일엔 럽스타..동갑내기의 사랑법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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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왼쪽), 지예은/사진=지예은 SNS바타(왼쪽), 지예은/사진=바타 SNS댄서 바타와 배우 지예은이 바타의 생일인 12월 12일 결혼한다. 연애 기간 서로의 특별한 날을 함께했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생일을 결혼기념일로 만들며 평생을 약속한다.2일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와 바타 소속사 에이라는 두 사람이 오는 12월 12일 결혼한다고 밝혔다.지예은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다. 지금까지 제 삶에서 결혼은 왠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바타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바타도 "저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려 한다"고 전했다. 그는 지예은에 대해 "저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사랑해 주는 선물 같은 사람이다. 일밖에 모르고 살아온 저에게 사랑이 뭔지 알게 해준 참 감사한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리는 12월 12일은 바타의 생일이기도 하다. 자신의 생일에 평생을 함께할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된 만큼 더욱 뜻깊은 날이 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연애 기간 동안 서로의 생일을 함께하며 애정을 드러내온 만큼, 결혼 날짜에도 두 사람의 특별한 의미가 담겼다.지예은 생일에 바타가 올린 럽스타/사진=바타 SNS앞서 바타는 지예은의 생일에도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바타는 지난 7월 26일 자신의 SNS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생일 축하해 내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은 지예은의 생일이었다.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바타와 지예은이 함께 다양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놀이공원을 찾아 캐릭터 탈 모자를 착용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외에도 쇼핑몰과 길거리, 바닷가, 병원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공개됐다.특히 바타는 지예은의 과거 갑상선암 투병 당시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지예은은 환자복을 입은 채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었으며, 바타는 그런 지예은의 곁에서 밝게 웃으며 다정한 투 샷을 남겼다. 게시물을 본 지예은은 댓글에 여러 개의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화답했다.한편 지예은은 지난해 건강 문제로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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