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 노젓기'한 이 대통령, 노르웨이·우크라이나 등과 양자회담…"K-방산 존재감"

1 week ago 8
【 앵커멘트 】 나토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방산 수요국들과 양자회담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노르웨이 대통령과 회담에선 '바이킹 노젓기'를 선보이며 월드컵 8강 진출을 축하하는 등 'K-방산 알리기'에 주력하는 모습입니다. 앙카라에서 선한빛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나토 참석 이틀째인 오늘 이 대통령은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와의 만남으로 첫 양자회담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노르웨이의 '노 젓기' 응원 동작을 선보이며 월드컵 8강 진출 축하로분위기를 푼 뒤 방산 협력 등을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이재명 / 대통령- "현재 국제 정세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여서 각 국가 ..
Read Entire Article